HN 화제 글입니다. DBOS의 'Postgres만으로 durable execution 충분하다'는 주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경우 SQLite 한 파일로도 영속(durable) 워크플로가 충분하다'는 글이에요. Obelisk 저자가 쓴 글이고, 휘발성을 보완하기 위해 Litestream으로 S3에 비동기 복제하는 패턴까지 제시합니다. 1인·소규모 팀에게 특히 매력적인 접근입니다.
- SQLite로 영속 워크플로 구현
- Temporal 등 무거운 도구 대안
- 1인·소규모 팀에 적합
구글·아마존 출신의 베테랑 개발자 Steve Yegge가 '기술 면접의 종말'을 논합니다. AI가 코딩 면접 문제를 다 풀어버리는 시대에 면접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한 글이에요. HN 115점·댓글 95개로 채용 담당자들이 활발히 토론 중입니다.
- AI 시대 코딩 면접의 무력화
- 면접 방식 재설계 필요성
- 베테랑 개발자의 시각
HN 331점·댓글 170개의 글입니다. 'AI 시대에 인간이 가치 있는 이유'를 자꾸 'AI가 못하는 X를 인간이 한다' 같은 조건부로만 정당화하는 흐름에 대한 반박이에요. 저자 caleb gross는 '인간은 가치 있다. 그냥 그렇게 말하면 된다(You can just say it). 굳이 조건 달 필요 없다'고 주장합니다. 인간/AI 격차에 의존하는 논리의 한계를 짚는 글입니다.
- 프롬프트 단순화 옹호
- 사람에게 말하듯 쓰기
- 과도한 엔지니어링 비판